2009/01/08

무관심에 대해 무관심해지고 싶다.

스스로가 행복해야 주변 사람들도 행복하다고.
머리로 이해하고 입으로 떠들어왔지만 전혀 실천이 안되고있다.

당연하게 받아들여야 한다고- 하는것들은 
여전히 버겁다. 

한숨만,  
고민만,
득실득실.


기어이 웃으며 걸어가는 꼬락서니는 나 뿐만이 아니리라-

어리광 부리지 말자.


 

by 짱또르 | 2009/01/08 01:24 | 트랙백 | 덧글(1)

오랜 침묵을 깨우는 ~ 땜빵포스팅-_-

베이더 훈련병-가스실에서

by 러브리엣찌 | 2008/10/18 21:00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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